홀로 돌부처 앞을 기웃거리며
얼쩡이던 아이야, 아이야, 용찬아.
너는 끝내 공을 들이지 못하고
무너졌구나

지금 눈 내리고 꿀의 향기 홀로 아득하여
니코스키 윙윙거리니
내 여기 가난한 구단의 씨를 뿌려라.

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이 원작보다 진한 감동 어쩔-0-;;;;;






뽀나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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